[로이슈 편도욱 기자] LG생활건강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건강기능식품 2종이 본상을 받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상작은 키텐셜과 어반버스터즈 두 작품이다.
키텐셜은 아이들의 에너지를 표현한 캐릭터와 가독성 높은 패키지 레이아웃, 휴대와 보관이 용이한 포장 구조를 갖췄다.
어반버스터즈는 스트레스 완화, 면역 기능, 인지력 개선 등 각 제품의 기능을 캐릭터와 그래피티 느낌의 타이포그래피로 시각화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고객의 관점에서 신뢰와 즐거움, 편리함을 제공하는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수상작은 키텐셜과 어반버스터즈 두 작품이다.
키텐셜은 아이들의 에너지를 표현한 캐릭터와 가독성 높은 패키지 레이아웃, 휴대와 보관이 용이한 포장 구조를 갖췄다.
어반버스터즈는 스트레스 완화, 면역 기능, 인지력 개선 등 각 제품의 기능을 캐릭터와 그래피티 느낌의 타이포그래피로 시각화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고객의 관점에서 신뢰와 즐거움, 편리함을 제공하는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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