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웨이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임직원 대상 환경 교육 및 업사이클링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환경 교육과 함께 버려지는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텀블러백 제작 활동이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제작한 텀블러백은 효창종합복지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코웨이는 리버 플로깅 캠페인을 4년 연속 개최했으며, 전국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안양천 수질정화를 위한 이엠흙공 제작 및 던지기 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물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환경 교육과 함께 버려지는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텀블러백 제작 활동이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제작한 텀블러백은 효창종합복지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코웨이는 리버 플로깅 캠페인을 4년 연속 개최했으며, 전국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안양천 수질정화를 위한 이엠흙공 제작 및 던지기 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물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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