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양바이오팜이 23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제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지난해 11월 1일 분할기일부터 연말까지 매출액은 286억원, 영업이익은 27억원을 기록했다.
삼양바이오팜은 지난해 11월 삼양홀딩스에서 인적분할되어 출범했다.
의료기기, 의약품, 신약개발 사업을 주축으로 하고 있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의료기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미용의료 분야 진출, 유전자치료제 약물전달체 고도화 등을 통해 헬스케어 솔루션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지난해 11월 1일 분할기일부터 연말까지 매출액은 286억원, 영업이익은 27억원을 기록했다.
삼양바이오팜은 지난해 11월 삼양홀딩스에서 인적분할되어 출범했다.
의료기기, 의약품, 신약개발 사업을 주축으로 하고 있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의료기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미용의료 분야 진출, 유전자치료제 약물전달체 고도화 등을 통해 헬스케어 솔루션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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