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집 내부에서 2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모친 B(50대)씨는 경찰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 돌아오니 집에서 무언가 타는 소리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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