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이 메디컬 코리아 2026 행사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3월 19일 서울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린 ‘메디컬 코리아 2026’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와 국제 의료협력 분야 기여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은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 해외 진출, 국제 의료협력 확대 등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AI 기반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를 주제로 포럼과 전시, 비즈니스 미팅 등이 진행됐다.
병원 측은 2003년 개원 이후 국제진료 운영을 지속해 왔으며, ALS 세포치료와 개인 맞춤형 진료 분야 관련 활동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또 외국인 환자를 위한 진료 시스템 운영과 국제 의료협력 확대 등을 통해 해외 환자 유치와 관련한 사업을 수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임영효 병원장은 “이번 수상은 그간의 국제진료 운영과 의료협력 활동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3월 19일 서울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린 ‘메디컬 코리아 2026’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와 국제 의료협력 분야 기여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은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 해외 진출, 국제 의료협력 확대 등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AI 기반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를 주제로 포럼과 전시, 비즈니스 미팅 등이 진행됐다.
병원 측은 2003년 개원 이후 국제진료 운영을 지속해 왔으며, ALS 세포치료와 개인 맞춤형 진료 분야 관련 활동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또 외국인 환자를 위한 진료 시스템 운영과 국제 의료협력 확대 등을 통해 해외 환자 유치와 관련한 사업을 수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임영효 병원장은 “이번 수상은 그간의 국제진료 운영과 의료협력 활동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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