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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 남해, 경남 유일 5성급 관광호텔 지정…현판식 개최

2026-03-20 11:49:54

쏠비치 남해, 경남 유일 5성급 관광호텔 지정…현판식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남해가 한국관광협회중앙회로부터 '관광호텔 5성급' 등급을 획득하고, 경남 지역 유일의 5성급 관광호텔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19일 경남 남해군 미조면에 위치한 쏠비치 남해에서 지정 기념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훈 소노인터내셔널 한국남부총괄임원, 정석원 남해부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 7월 공식 개관한 쏠비치 남해는 총 면적 9만 3,153㎡(약 2만 8,178평) 규모로, 호텔과 빌라 두 가지 타입 총 451개 객실을 갖추고 있다. 모든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부대시설로는 7개의 식음 시설과 연회장, 사계절 스케이트 링크 '아이스비치', '인피니티풀', 복합문화공간 '씨모어씨' 등이 운영 중이다.

정종훈 소노인터내셔널 총괄임원은 "쏠비치 남해의 우수한 시설과 차별화된 서비스 역량이 이번 5성급 등급 획득으로 인정받았다"며 "경남 유일의 5성급 관광호텔로서 국내외 관광객에게 최상의 휴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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