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BYC가 3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입을 수 있는 'BYC 개리야스 맨투맨'을 선보였다.
BYC 개리야스 맨투맨은 반려견 의류와 견주용 티셔츠를 동일한 디자인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면 소재로 제작해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였다.
BYC 관계자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맞춰 입을 수 있는 개리야스 맨투맨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BYC 개리야스 맨투맨은 반려견 의류와 견주용 티셔츠를 동일한 디자인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면 소재로 제작해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였다.
BYC 관계자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맞춰 입을 수 있는 개리야스 맨투맨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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