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청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대규모 공연과 관련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 안내 자료를 배포하고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조치는 다중운집 인파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교육청은 각 가정과 학교에 ‘다중운집 인파사고 대비 행동요령’을 배포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112 또는 119에 즉시 신고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24시간 운영되는 비상 연락체계를 가동해 긴급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안전 위험에 대비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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