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여부 △세륜·세차시설 및 살수시설 등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설치 및 정상운영여부 △방진덮개 등 비산먼지 저감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에는 첨단장비인 드론을 활용한 공중점검을 병행해 평소 현장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를 확인하고, 일부 사업장은 전문기관의 시료채취 및 분석을 통해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 효율과 신뢰성을 높인다.
또한 대기·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여부, 폐기물 적정처리 여부 등 사업장의 환경관리실태에 대해서도 점검을 병행한다.
홍가람 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비산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대기질 개선과 국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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