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 롯데제과의 '생초코파이' 국내 도입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12월 전국 600여개 점포에서 6만여개 한정 물량을 테스트 판매했다. 회사 측은 해당 물량이 2주 만에 모두 판매됐다고 전했다.
'생초코파이'는 생크림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케이크 시트에 초콜릿을 코팅한 냉장 디저트 제품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19일부터 순차적으로 물량을 확대해 올해 총 300만개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일본 롯데, 롯데웰푸드, 코리아세븐이 협력해 추진됐다.
세븐일레븐은 일본 디저트 '오하요 저지우유푸딩' 등을 직소싱해 판매한 경험이 있다. 회사는 현재까지 5개국 2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였으며 지난해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기록했다. 지난해 디저트 매출은 전년 대비 23% 증가했고, 올해 1월 1일부터 3월 16일까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테스트 단계에서 재고 문의가 많았다"며 "해외 인기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국내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12월 전국 600여개 점포에서 6만여개 한정 물량을 테스트 판매했다. 회사 측은 해당 물량이 2주 만에 모두 판매됐다고 전했다.
'생초코파이'는 생크림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케이크 시트에 초콜릿을 코팅한 냉장 디저트 제품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19일부터 순차적으로 물량을 확대해 올해 총 300만개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일본 롯데, 롯데웰푸드, 코리아세븐이 협력해 추진됐다.
세븐일레븐은 일본 디저트 '오하요 저지우유푸딩' 등을 직소싱해 판매한 경험이 있다. 회사는 현재까지 5개국 2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였으며 지난해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기록했다. 지난해 디저트 매출은 전년 대비 23% 증가했고, 올해 1월 1일부터 3월 16일까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테스트 단계에서 재고 문의가 많았다"며 "해외 인기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국내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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