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표준협회가 고용노동부의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인사·노무 제도 개선과 조직 운영 관련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은 비용 부담 없이 전문 컨설턴트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사업은 근로시간 제도 개선, 임금체계 개편, 근로자 참여 및 협력, 직무 중심 인사관리, 조직문화 개선, 노사협력 체계 구축 등 10개 분야 21개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주 4.5일제 도입, 포괄임금제 개선, 노사파트너십 관련 과제도 포함됐다.
한국표준협회는 기업별 경영환경과 조직 특성을 반영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노사발전재단의 일터혁신 컨설팅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동민 회장은 “기업의 인사·노무 제도 개선을 지원하는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인사·노무 제도 개선과 조직 운영 관련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은 비용 부담 없이 전문 컨설턴트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사업은 근로시간 제도 개선, 임금체계 개편, 근로자 참여 및 협력, 직무 중심 인사관리, 조직문화 개선, 노사협력 체계 구축 등 10개 분야 21개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주 4.5일제 도입, 포괄임금제 개선, 노사파트너십 관련 과제도 포함됐다.
한국표준협회는 기업별 경영환경과 조직 특성을 반영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노사발전재단의 일터혁신 컨설팅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동민 회장은 “기업의 인사·노무 제도 개선을 지원하는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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