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양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변호사와 상의한 결과, 재판 소원을 통해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한 번 더 묻는 절차를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그동안의 안타까움을 전하며, 끝까지 믿어주신 많은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양 전 의원은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와 관련 징역 1년 6개월의 집행유예 3년형이 확정돼 의원직이 상실됐다.
이에 따라 6·3 지방선거에서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양 전 의원의 지역구인 경기도 안산시 갑 지역구가 포함될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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