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2022년부터 운영 중인 헬스케어 서비스 '그리팅 영양 진단'이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그리팅 영양 진단은 소비자가 온라인몰이나 앱에서 신체 정보, 기저질환, 음식 섭취 빈도 등 30개 문항에 답하면 영양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 식단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오프라인 매장과 단체급식 고객사 임직원 대상으로도 제공된다.
현대그린푸드는 단체급식과 케어푸드 사업을 통해 축적한 연구 데이터와 680여 종의 케어푸드 생산 라인업이 이번 특허 취득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서울아산병원 등과 공동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정부과제를 수행해왔다.
현대그린푸드는 이번 특허 취득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건강관리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외부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고, 기업 대상 프리미엄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해 연내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영양 연구 데이터와 식품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건강한 먹거리 선택을 돕는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그리팅 영양 진단은 소비자가 온라인몰이나 앱에서 신체 정보, 기저질환, 음식 섭취 빈도 등 30개 문항에 답하면 영양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 식단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오프라인 매장과 단체급식 고객사 임직원 대상으로도 제공된다.
현대그린푸드는 단체급식과 케어푸드 사업을 통해 축적한 연구 데이터와 680여 종의 케어푸드 생산 라인업이 이번 특허 취득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서울아산병원 등과 공동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정부과제를 수행해왔다.
현대그린푸드는 이번 특허 취득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건강관리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외부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고, 기업 대상 프리미엄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해 연내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영양 연구 데이터와 식품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건강한 먹거리 선택을 돕는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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