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는 디지털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의 첫 대규모 전시회 얼리버드 티켓을 16일 자사 플랫폼 NOL과 NOL 티켓을 통해 오픈한다고 밝혔다.
페이퍼 후추는 종이를 오리거나 접는 소리를 활용한 '종이 ASMR' 콘텐츠로 약 166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이번 전시는 온라인 콘텐츠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한 형태로, 화장하기, 네일케어, 요리하기 등 일상 장면을 작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창작물과 입체 설치물을 선보인다.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전시는 오는 4월 18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의 전시장 NEMO(네모)에서 열린다. 얼리버드 티켓은 다음 달 17일까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주최 측 관계자는 "영상 속 '사각사각의 순간들'을 현실 공간으로 확장한 전시를 통해 세대와 국적을 넘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페이퍼 후추는 종이를 오리거나 접는 소리를 활용한 '종이 ASMR' 콘텐츠로 약 166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이번 전시는 온라인 콘텐츠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한 형태로, 화장하기, 네일케어, 요리하기 등 일상 장면을 작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창작물과 입체 설치물을 선보인다.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전시는 오는 4월 18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의 전시장 NEMO(네모)에서 열린다. 얼리버드 티켓은 다음 달 17일까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주최 측 관계자는 "영상 속 '사각사각의 순간들'을 현실 공간으로 확장한 전시를 통해 세대와 국적을 넘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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