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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43, 봄맞이 신메뉴 출시…500시간 숙성 채끝 등 선봬

2026-03-16 19:16:59

[로이슈 편도욱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봄을 맞아 '500시간 숙성 채끝'과 '양념갈비석박지볶음밥' 등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

저녁 다이닝 신메뉴 '500시간 숙성 채끝'은 창고43만의 독자적인 방식으로 500시간 동안 저온 숙성한 프리미엄 한우 채끝 부위다 . 3cm 이상 두께로 제공되며, 생강 들기름 된장 소스와 모둠 야채구이가 곁들여진다 . 기존 '끌(주걱)'로 찢는 방식 대신 직원이 테이블에서 직접 커팅해 주는 퍼포먼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 구이 후식 '된장말이'에는 밥 대신 소면을 넣은 '된장말이 소면' 옵션이 추가됐다 .

점심 메뉴로는 기존 구이 후식으로만 제공되던 '깍두기 볶음밥'을 발전시킨 '양념갈비석박지볶음밥'을 선보인다 . 석박지 볶음밥에 특제 양념 갈비와 치즈 소스를 올린 메뉴다 . 또한 '얼큰 갈비전골'과 '제철나물 육회비빔밥' 2종도 새롭게 출시했다 . '얼큰 갈비전골'은 갈비탕 육수에 여러 버섯과 채소를 넣어 매콤하게 끓인 메뉴이며, '제철나물 육회비빔밥'은 계절 나물과 육회를 활용한 비빔밥이다 .

고병환 창고43 본부장은 "새봄을 맞아 점심부터 저녁까지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의 진수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새로운 부위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창고43만의 다채로운 메뉴들과 함께 완벽한 미식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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