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쓰오일은 이번 글판 시구(詩句)를 통해 따스한 봄 햇살 아래 피어난 작은 들꽃처럼 시민들이 일상에서 소소한 희망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푸른 들판과 노란 들꽃이 어우러진 이미지로 공덕 오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봄의 생기와 따뜻한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마포사옥 앞을 지나가는 누구나 봄의 계절감을 느끼며 공감할 수 있도록 이번 글귀를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사옥 글판을 통해 시민들과 따뜻한 메시지를 나누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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