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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대전청소년비행예방센터, 대전경찰청과 협업 체계 구축

청소년 비행 조기 발견 및 재비행 예방

2026-03-12 18:02:39

(사진제공=대전청소년비행예방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대전청소년비행예방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전청소년비행센터(대전청소년꿈키움센터)는 3월 12일 대전경찰청과 초기비행 청소년 및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단계별 개입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 협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는 법무부와 경찰청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청소년 비행을 조기에 발견하고 재비행을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비행초기 단계부터 맞춤형 상담·교육프로그램을 연계하기로 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정보공유와 공동 대응을 통해 보호·선도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지역사회 위기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예방교육, 교권 침해, 인성교육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법무부 소속 비행예방 교육 기관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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