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LG전자가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접근성 콘퍼런스 'CSUN AT 2026'에 참가해 장애인과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는 점자기기 전문기업 닷과 공동 개발한 키오스크 신제품을 처음 공개했다. 점자패널, 수어안내, 스크린리더 기능을 적용했으며 휠체어 사용자나 키가 작은 고객을 위해 스탠드 높낮이 조절 기능을 갖췄다.
AI홈 허브 '씽큐 온'과 연동되는 IoT 센서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소리 대신 빛으로 알림을 제공한다. 가전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액세서리 'LG 컴포트 키트'와 TV의 시청각 지원 기능도 소개됐다.
LG전자는 지난해 가전업계 최초로 이 행사에 참가한 데 이어 올해는 학계 전문가, 장애인 단체와의 교류를 확대했다.
홍성민 LG전자 ESG사무국장은 "누구나 자유롭게 기술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는 점자기기 전문기업 닷과 공동 개발한 키오스크 신제품을 처음 공개했다. 점자패널, 수어안내, 스크린리더 기능을 적용했으며 휠체어 사용자나 키가 작은 고객을 위해 스탠드 높낮이 조절 기능을 갖췄다.
AI홈 허브 '씽큐 온'과 연동되는 IoT 센서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소리 대신 빛으로 알림을 제공한다. 가전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액세서리 'LG 컴포트 키트'와 TV의 시청각 지원 기능도 소개됐다.
LG전자는 지난해 가전업계 최초로 이 행사에 참가한 데 이어 올해는 학계 전문가, 장애인 단체와의 교류를 확대했다.
홍성민 LG전자 ESG사무국장은 "누구나 자유롭게 기술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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