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로스트아크'에 2부 스토리의 서막을 여는 신규 에피소드 '카다룸 제도'를 업데이트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카다룸 제도는 2부 스토리 무대인 '알데바란의 바다'와 1부 무대 '기에나의 바다' 사이에 위치하며, 신성제국 '세이크리아'가 지배하는 지역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오는 18일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어비스 던전 '지평의 성당'의 배경 스토리를 담고 있다.
에피소드 입장을 위해서는 아이템 레벨 1700 이상 달성과 에피소드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 완료가 필요하다.
이번 업데이트로 항해 모험물과 세계수의 잎 수집 포인트가 추가됐고, 2~4인 그룹 지원 기능도 새로 도입됐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세이크리아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한 모험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카다룸 제도는 2부 스토리 무대인 '알데바란의 바다'와 1부 무대 '기에나의 바다' 사이에 위치하며, 신성제국 '세이크리아'가 지배하는 지역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오는 18일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어비스 던전 '지평의 성당'의 배경 스토리를 담고 있다.
에피소드 입장을 위해서는 아이템 레벨 1700 이상 달성과 에피소드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 완료가 필요하다.
이번 업데이트로 항해 모험물과 세계수의 잎 수집 포인트가 추가됐고, 2~4인 그룹 지원 기능도 새로 도입됐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세이크리아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한 모험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