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넷마블이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5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마블챌린저'는 2013년 시작돼 지난 24기까지 총 225명이 수료했으며, 취업대상자 중 60%가 게임업계에 취업했다. 25기는 8월까지 6개월간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 트렌드 리포트 분석, 행사 기획 등 현업 실무를 경험한다.
참가자에게는 활동비와 수료증이 지급되며, 향후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김동환 넷마블 크리에이터전략팀 팀장은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홍보와 연계한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로 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넷마블에 따르면 '마블챌린저'는 2013년 시작돼 지난 24기까지 총 225명이 수료했으며, 취업대상자 중 60%가 게임업계에 취업했다. 25기는 8월까지 6개월간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 트렌드 리포트 분석, 행사 기획 등 현업 실무를 경험한다.
참가자에게는 활동비와 수료증이 지급되며, 향후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김동환 넷마블 크리에이터전략팀 팀장은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홍보와 연계한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로 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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