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기업과 380MW급 가스터빈 7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에 따라 미국에서 건설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공급은 2029년 5월부터 매달 1기씩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포함하면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 공급하는 가스터빈은 총 12기로 늘어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를 추진했으며 이후 1만7000시간 규모의 실증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자회사 두산터보머시너리서비스(DTS)가 가스터빈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가스터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국내외 시장에서 관련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에 따라 미국에서 건설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공급은 2029년 5월부터 매달 1기씩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포함하면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 공급하는 가스터빈은 총 12기로 늘어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를 추진했으며 이후 1만7000시간 규모의 실증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자회사 두산터보머시너리서비스(DTS)가 가스터빈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가스터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국내외 시장에서 관련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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