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의료기기 전문 기업 비올메디컬이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반 리프팅 장비 '듀오타이트'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듀오타이트는 피부 근막층(SMAS층)과 진피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의료기기다. 카트리지 교체 없이 여러 피부층에 조사가 가능하다. 2023년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허가를 받았으며, 일본, 홍콩,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에서 판매돼 왔다.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는 국내 론칭을 기념해 의료진 프리뷰 미팅이 진행됐다. 성형외과·피부과 의료진들이 참석해 장비의 임상 적용 경험과 시술 방식, 국내 시장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4년 11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론칭 행사에서는 현지 의료진들이 임상 적용 경험을 발표한 바 있다.
비올메디컬은 2009년 설립됐으며, 마이크로니들 RF 기술 기반 의료기기 '실펌엑스(Sylfirm X)', '셀리뉴' 등을 공급하고 있다.
비올메디컬 관계자는 "듀오타이트는 해외 시장에서 의료진의 임상 적용 경험이 축적되고 있는 장비"라며 "국내 론칭을 계기로 의료진과 다양한 임상 적용 가능성에 대해 논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듀오타이트는 피부 근막층(SMAS층)과 진피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의료기기다. 카트리지 교체 없이 여러 피부층에 조사가 가능하다. 2023년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허가를 받았으며, 일본, 홍콩,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에서 판매돼 왔다.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는 국내 론칭을 기념해 의료진 프리뷰 미팅이 진행됐다. 성형외과·피부과 의료진들이 참석해 장비의 임상 적용 경험과 시술 방식, 국내 시장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4년 11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론칭 행사에서는 현지 의료진들이 임상 적용 경험을 발표한 바 있다.
비올메디컬은 2009년 설립됐으며, 마이크로니들 RF 기술 기반 의료기기 '실펌엑스(Sylfirm X)', '셀리뉴' 등을 공급하고 있다.
비올메디컬 관계자는 "듀오타이트는 해외 시장에서 의료진의 임상 적용 경험이 축적되고 있는 장비"라며 "국내 론칭을 계기로 의료진과 다양한 임상 적용 가능성에 대해 논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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