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전남 영광군 영광농협에서 현장 최고위를 열고 "특별법 통과로 만들어질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를 갖게 됨으로써 대한민국 지방 주도 성장을 선도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전남·광주 통합법이 의결된 영광스러운 순간에 영광에서 최고위원회의를 하니 영광스럽고 기쁘다"고 말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민 여러분은 지방 소멸을 막고 국가 균형 성장을 앞당길 행정통합, 균형 발전, 균형 성장의 특실에 탑승하셨다"면서 통합의 기대감을 강조했다.
정 대표는 영광의 한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지역 주민과의 만남, 광주 5·18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 비공개 간담회를 이어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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