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이 수용된 서울구치소 측은 이날 구치소 앞에서 행정대집행이 예정돼 있어 방문이 어렵다고 특조위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특조위는 오는 10일 오전 구치소 방문을 재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특조위는 이날 윤 전 대통령을 만나서 12∼13일 예정된 청문회에 참석하라고 요청할 예정이었다. 이에 윤 전 대통령측은 형사재판 일정으로 불가 통보한 상황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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