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 중식당 ‘오리엔’의 시그니처 메뉴 짬뽕이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남한규)는 하이원리조트 중식당 ‘오리엔’의 짬뽕이 지난해 6만4826그릇 판매돼 전년(3만3138그릇) 대비 약 96%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오리엔에서는 고기와 해산물이 어우러진 ‘황제짬뽕’과 갑오징어를 활용한 ‘갑오징어짬뽕’ 등이 대표 메뉴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여름철에는 계절 한정 메뉴인 ‘냉짬뽕’을 선보여 시원하고 매콤한 국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하이원 짬뽕은 해산물의 풍미와 얼큰한 국물이 특징으로, 푸짐한 구성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계절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다고 강원랜드 측은 설명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하이원에 가면 꼭 먹어야 할 메뉴’로 언급되며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나진선 강원랜드 조리팀장은 “이번 성과는 단순한 메뉴 흥행을 넘어 하이원리조트 식음 부문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각 식음업장의 정체성을 살린 메뉴 개발을 통해 글로벌 미식 리조트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원리조트는 중식당 ‘오리엔’과 함께 일식당 ‘린카’, 양식당 ‘라비스타’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한식당을 추가로 오픈해 식음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남한규)는 하이원리조트 중식당 ‘오리엔’의 짬뽕이 지난해 6만4826그릇 판매돼 전년(3만3138그릇) 대비 약 96%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오리엔에서는 고기와 해산물이 어우러진 ‘황제짬뽕’과 갑오징어를 활용한 ‘갑오징어짬뽕’ 등이 대표 메뉴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여름철에는 계절 한정 메뉴인 ‘냉짬뽕’을 선보여 시원하고 매콤한 국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하이원 짬뽕은 해산물의 풍미와 얼큰한 국물이 특징으로, 푸짐한 구성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계절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다고 강원랜드 측은 설명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하이원에 가면 꼭 먹어야 할 메뉴’로 언급되며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나진선 강원랜드 조리팀장은 “이번 성과는 단순한 메뉴 흥행을 넘어 하이원리조트 식음 부문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각 식음업장의 정체성을 살린 메뉴 개발을 통해 글로벌 미식 리조트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원리조트는 중식당 ‘오리엔’과 함께 일식당 ‘린카’, 양식당 ‘라비스타’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한식당을 추가로 오픈해 식음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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