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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정부 금융시장 안정조치에 "선거용 주가 띄우기" 주장

2026-03-05 15:19:22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일 이재명 대통령이 100조원대 규모의 금융 시장안정 프로그램 집행을 지시한 것과 관련해 "지방선거용 주가 띄우기를 계속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수 침체의 끝이 보이지 않고 경제지표에 모두 빨간불이 들어왔는데도 주가 부양에만 목을 매는 정권의 무책임을 따지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사법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서는 "이제 이 정권은 사법부를 발아래 두고 독재의 액셀러레이터를 더 거세게 밟을 것"이라며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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