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교육생들이 VR콘텐츠 체험을 통해 학교폭력 가해자, 피해자 및 방관자 입장에서 공감능력을 향상시키고, 아울러 불법사이버 도박의 위험성과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폐해를 인지하고 경각심을 고취하는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문제 상황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고, 내가 그 상황에 맞닥트렸을 때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한철 센터장은 “앞으로도 스마트한 교육환경을 제공하여 비행예방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법원, 검찰, 학교 의뢰로 청소년의 비행예방 및 진로지도 등 다양한 인성교육을 실시하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소속 비행예방 전문교육기관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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