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이 54년 동안 K-컬처의 뿌리를 지켜온 한국고미술협회 제56기 정기총회에 참석해 고미술의 가치와 제도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1일 임 의원은 “오랜 시간과 정성을 담은 고미술품은 단지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현대인의 감성을 새롭게 자극하는 살아 있는 문화”라며, 고미술이 K-컬처의 중요한 근간임을 밝혔다.
그러나 최근 경제 불황의 여파로 미술품 시장이 위축되면서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임 의원은 “전국 고미술협회 회원들이 소장한 귀중한 유물들이 국제 시장에서 제대로 빛을 보지 못하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며, 문체위 간사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미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면서도 유통과 감정, 수출입 제도 등 시장 환경을 함께 개선해 나가야 한다”며 “선조들의 얼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에 전국 고미술인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예술 시장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해 K-컬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1일 임 의원은 “오랜 시간과 정성을 담은 고미술품은 단지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현대인의 감성을 새롭게 자극하는 살아 있는 문화”라며, 고미술이 K-컬처의 중요한 근간임을 밝혔다.
그러나 최근 경제 불황의 여파로 미술품 시장이 위축되면서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임 의원은 “전국 고미술협회 회원들이 소장한 귀중한 유물들이 국제 시장에서 제대로 빛을 보지 못하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며, 문체위 간사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미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면서도 유통과 감정, 수출입 제도 등 시장 환경을 함께 개선해 나가야 한다”며 “선조들의 얼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에 전국 고미술인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예술 시장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해 K-컬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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