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이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린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선정위원회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2010년 시작된 튠업은 인디 뮤지션의 앨범 제작비 지원, 공연 기회 제공,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뮤지션에게 2년 동안 최대 2500만원의 앨범 제작비를 지원하고 유튜브 '아지트 라이브' 출연 기회를 제공한다. 멜로망스, 새소년, 카더가든, 웨이브투어스, 데이먼스이어, 최유리 등 85팀을 배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튠업 24기 한로로는 '올해의 음악인'상을 수상했다. 튠업 26기 공원과 송소희, CJ음악장학생 홍선미, 이용현·이영우가 속한 '용리와 돌아온탕자들', 정지수가 속한 '정지수 & 바로크 인 블루' 등도 각 분야 후보에 올랐다.
CJ문화재단은 튠업 외에도 'CJ음악장학사업'과 'CJ와 함께하는 유재하음악경연대회'를 운영 중이다.
CJ그룹 관계자는 "20년간 젊은 창작자들과 함께 만들어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2010년 시작된 튠업은 인디 뮤지션의 앨범 제작비 지원, 공연 기회 제공,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뮤지션에게 2년 동안 최대 2500만원의 앨범 제작비를 지원하고 유튜브 '아지트 라이브' 출연 기회를 제공한다. 멜로망스, 새소년, 카더가든, 웨이브투어스, 데이먼스이어, 최유리 등 85팀을 배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튠업 24기 한로로는 '올해의 음악인'상을 수상했다. 튠업 26기 공원과 송소희, CJ음악장학생 홍선미, 이용현·이영우가 속한 '용리와 돌아온탕자들', 정지수가 속한 '정지수 & 바로크 인 블루' 등도 각 분야 후보에 올랐다.
CJ문화재단은 튠업 외에도 'CJ음악장학사업'과 'CJ와 함께하는 유재하음악경연대회'를 운영 중이다.
CJ그룹 관계자는 "20년간 젊은 창작자들과 함께 만들어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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