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27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1∼3일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의 정상회담과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의 면담, 국빈 만찬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두 나라가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인공지능(AI) 분야 경제 교류를 위한 회의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할 전망이다.
강 대변인은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 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AI와 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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