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강 실장은 UAE에서 방위산업·인공지능(AI)·원전 등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4일 출국했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계기 정상회담과 UAE 국빈 방문의 후속 조치 및 실무 협의를 위해, 또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의 방한에 대한 답방을 위해 출국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방산·AI·원전·K-컬처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고, 특히 대한민국과 UAE가 기술과 자본력을 합해 제3국으로 함께 진출하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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