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평화위원회 첫 회의에 김용현 전 주이집트 대사가 한국 정부대표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비가입국인 '옵서버' 자격으로 첫 회의에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일본이 주최하겠다고 했다는 원조자금 모금행사를 언급하며 "한국, 필리핀, 싱가포르 등을 포함해 역내 다른 국가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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