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리뉴얼한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새로구미 쌀앙싸움 감상회' 편으로, 연인 사이인 남구미와 여구미의 다툼과 화해 과정을 통해 리뉴얼 제품의 특징을 전달한다. 유튜브 구독자 309만 명의 크리에이터 침착맨이 나레이션으로 참여했다.
'새로'는 지난 1월 말 출시 3년여 만에 첫 리뉴얼을 진행했다. 알코올 도수를 기존 16.9도에서 15.7도로 낮추고 국산쌀 100% 쌀증류주와 아미노산 5종(BCAA, 알라닌, 아르기닌)을 첨가했다. 라벨 디자인은 로고 서체를 굵게 바꾸고 새로구미 캐릭터 포즈에 변화를 줬다.
2022년 9월 출시된 '새로'는 지난해 말까지 누적 판매 8억 병을 넘어섰다. 브랜드 캐릭터 '새로구미'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광고 시리즈는 대한민국 광고대상, 유튜브웍스, K디자인 어워즈, 스파익스 아시아 2025 등에서 수상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리뉴얼에 맞춰 새로만의 차별적 요소를 코믹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제작했다"라며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광고는 '새로구미 쌀앙싸움 감상회' 편으로, 연인 사이인 남구미와 여구미의 다툼과 화해 과정을 통해 리뉴얼 제품의 특징을 전달한다. 유튜브 구독자 309만 명의 크리에이터 침착맨이 나레이션으로 참여했다.
'새로'는 지난 1월 말 출시 3년여 만에 첫 리뉴얼을 진행했다. 알코올 도수를 기존 16.9도에서 15.7도로 낮추고 국산쌀 100% 쌀증류주와 아미노산 5종(BCAA, 알라닌, 아르기닌)을 첨가했다. 라벨 디자인은 로고 서체를 굵게 바꾸고 새로구미 캐릭터 포즈에 변화를 줬다.
2022년 9월 출시된 '새로'는 지난해 말까지 누적 판매 8억 병을 넘어섰다. 브랜드 캐릭터 '새로구미'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광고 시리즈는 대한민국 광고대상, 유튜브웍스, K디자인 어워즈, 스파익스 아시아 2025 등에서 수상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리뉴얼에 맞춰 새로만의 차별적 요소를 코믹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제작했다"라며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