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이 2025년 연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매출 약 199억 원, 영업이익 약 44억 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각각 약 27%, 56% 성장했다. 플랫폼 기반의 안정적 현금흐름과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확장이 실적 개선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된다.
산돌은 올해 1월 약 44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완료한 데 이어, 추가로 약 2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기간은 12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취득 완료 후 1개월 이내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중장기 주주환원율 40%'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으며, 이번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실천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현금배당도 병행해 1주당 100원을 배당할 예정이다.
산돌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는 반드시 이행해야 할 경영 원칙"이라며 "실적 성장으로 창출된 이익을 주주와 공유하고,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매출 약 199억 원, 영업이익 약 44억 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각각 약 27%, 56% 성장했다. 플랫폼 기반의 안정적 현금흐름과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확장이 실적 개선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된다.
산돌은 올해 1월 약 44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완료한 데 이어, 추가로 약 2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기간은 12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취득 완료 후 1개월 이내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중장기 주주환원율 40%'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으며, 이번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실천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현금배당도 병행해 1주당 100원을 배당할 예정이다.
산돌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는 반드시 이행해야 할 경영 원칙"이라며 "실적 성장으로 창출된 이익을 주주와 공유하고,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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