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크래프톤이 2025년 연간 영업이익 1조 544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10.8% 감소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연간 매출은 3조 32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8% 증가해 창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PUBG: 배틀그라운드' IP를 중심으로 한 프랜차이즈의 두 자릿수 성장이 주요 실적 요인이다. PC 플랫폼에서 'PUBG: 배틀그라운드'가 전년 대비 16% 성장하며 매출을 견인했고, 모바일 부문에서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시리즈가 결제 이용자 수를 증가시켰다.
4분기에는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24억 원에 그쳤다. 회사는 성수 신사옥 이전을 위한 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크래프톤은 2026년에도 PUBG IP 프랜차이즈의 성장을 이어가고, '인조이', '미메시스' 등 신규 IP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자체제작 신규 프로젝트 15개를 착수하는 등 제작 파이프라인도 확대 중이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장기 수명 주기를 갖춘 프랜차이즈 IP 확장과 AI 기반 미래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동시에 연간 매출은 3조 32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8% 증가해 창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PUBG: 배틀그라운드' IP를 중심으로 한 프랜차이즈의 두 자릿수 성장이 주요 실적 요인이다. PC 플랫폼에서 'PUBG: 배틀그라운드'가 전년 대비 16% 성장하며 매출을 견인했고, 모바일 부문에서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시리즈가 결제 이용자 수를 증가시켰다.
4분기에는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24억 원에 그쳤다. 회사는 성수 신사옥 이전을 위한 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크래프톤은 2026년에도 PUBG IP 프랜차이즈의 성장을 이어가고, '인조이', '미메시스' 등 신규 IP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자체제작 신규 프로젝트 15개를 착수하는 등 제작 파이프라인도 확대 중이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장기 수명 주기를 갖춘 프랜차이즈 IP 확장과 AI 기반 미래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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