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대중음악상은 2004년 시작된 시상식으로, 대중음악 평론가, 음악 전문 기자 등 54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후보와 수상자를 결정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창작재단을 통해 신인상 수상자 및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앨범 제작비(인당 약 500만 원 상당)를 지원할 계획이다. 자회사 멜론에서는 후보곡 플레이리스트와 수상자 예측 이벤트 등 관련 콘텐츠를 선보인다.
카카오창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법인으로, 인디 아티스트 지원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멜론 또한 '트랙제로'를 통해 인디음악과 아티스트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음악적 다양성을 중시하는 한국대중음악상을 후원하게 돼 뜻깊다"며 "효과적인 지원을 통해 시상식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한국대중음악상은 2004년 시작된 시상식으로, 대중음악 평론가, 음악 전문 기자 등 54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후보와 수상자를 결정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창작재단을 통해 신인상 수상자 및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앨범 제작비(인당 약 500만 원 상당)를 지원할 계획이다. 자회사 멜론에서는 후보곡 플레이리스트와 수상자 예측 이벤트 등 관련 콘텐츠를 선보인다.
카카오창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법인으로, 인디 아티스트 지원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멜론 또한 '트랙제로'를 통해 인디음악과 아티스트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음악적 다양성을 중시하는 한국대중음악상을 후원하게 돼 뜻깊다"며 "효과적인 지원을 통해 시상식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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