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독일 오디오 기업 젠하이저가 차세대 블루투스 기술 '오라캐스트'를 적용한 무선 TV 헤드폰 'RS 275'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제품은 헤드폰 'HDR 275'와 송신기 'BTA1'로 구성된다. 하나의 송신기가 다수의 수신기와 동시 연결이 가능하며, 약 50m 범위 내에서 영상과 소리의 초저지연 동기화를 지원한다.
헤드폰은 시험 준비생이나 영유아 가정 등에서 소음 걱정 없이 TV를 시청할 수 있는 '프라이빗 리스닝' 환경을 제공한다. 송신기와 전용 앱을 통해 좌우 밸런스 조절 및 음성 강화 기능도 사용할 수 있어, 중장년 난청인을 위한 청력 솔루션 역할도 할 수 있다.
또한 '가상 서라운드' 모드로 공간감을 높였으며, TV 외에도 스마트폰·태블릿과의 멀티포인트 연결을 지원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37만 9천 원이다. 송신기 BTA1은 19만 9천 원에 별도 판매된다. 사전 판매는 2월 23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제품은 헤드폰 'HDR 275'와 송신기 'BTA1'로 구성된다. 하나의 송신기가 다수의 수신기와 동시 연결이 가능하며, 약 50m 범위 내에서 영상과 소리의 초저지연 동기화를 지원한다.
헤드폰은 시험 준비생이나 영유아 가정 등에서 소음 걱정 없이 TV를 시청할 수 있는 '프라이빗 리스닝' 환경을 제공한다. 송신기와 전용 앱을 통해 좌우 밸런스 조절 및 음성 강화 기능도 사용할 수 있어, 중장년 난청인을 위한 청력 솔루션 역할도 할 수 있다.
또한 '가상 서라운드' 모드로 공간감을 높였으며, TV 외에도 스마트폰·태블릿과의 멀티포인트 연결을 지원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37만 9천 원이다. 송신기 BTA1은 19만 9천 원에 별도 판매된다. 사전 판매는 2월 23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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