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GV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공연·전시에 이어 올해부터 영화 예매처로 확대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2006~2007년 출생자로, 수도권 거주자는 15만 원, 비수도권 거주자는 20만 원의 문화소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CGV에서 영화 예매 시 해당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으며, SCREENX, 4DX, IMAX 등의 기술특별관부터 템퍼시네마 등 고급특별관까지 대부분 상영관이 적용 대상이다.
지원금은 오는 25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CGV 예매 결제 단계에서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CGV 관계자는 "청년들이 다양한 영화 콘텐츠와 특별관을 경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관람 환경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사업은 지난해 공연·전시에 이어 올해부터 영화 예매처로 확대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2006~2007년 출생자로, 수도권 거주자는 15만 원, 비수도권 거주자는 20만 원의 문화소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CGV에서 영화 예매 시 해당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으며, SCREENX, 4DX, IMAX 등의 기술특별관부터 템퍼시네마 등 고급특별관까지 대부분 상영관이 적용 대상이다.
지원금은 오는 25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CGV 예매 결제 단계에서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CGV 관계자는 "청년들이 다양한 영화 콘텐츠와 특별관을 경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관람 환경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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