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티켓 예매 플랫폼 '티켓링크'를 운영하는 NHN링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의 협력예매처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사업은 대한민국 19~20세 청년 28만 명에게 1인당 연 15~20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한다. 청년들은 오는 25일부터 지원금을 신청해 발급받은 포인트를 티켓링크에서 공연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NHN링크는 티켓링크 단독으로도 청년 대상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티켓링크에서 청년문화예술패스로 공연·전시를 예매한 청년 중 추첨을 통해 맥북 에어 M3, 다이슨 에어랩 등을 증정한다. 포인트를 전액 사용한 청년을 대상으로 한 추가 이벤트도 마련했다.
NHN링크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적극 동참해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문화와 관객 연결 역할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사업은 대한민국 19~20세 청년 28만 명에게 1인당 연 15~20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한다. 청년들은 오는 25일부터 지원금을 신청해 발급받은 포인트를 티켓링크에서 공연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NHN링크는 티켓링크 단독으로도 청년 대상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티켓링크에서 청년문화예술패스로 공연·전시를 예매한 청년 중 추첨을 통해 맥북 에어 M3, 다이슨 에어랩 등을 증정한다. 포인트를 전액 사용한 청년을 대상으로 한 추가 이벤트도 마련했다.
NHN링크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적극 동참해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문화와 관객 연결 역할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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