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이 세계 정상급 골프 선수 리디아 고와의 글로벌 앰배서더 파트너십을 2026년에도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리디아 고 선수는 2026년 여자 골프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을 목표로 시즌을 준비 중이다. 세라젬은 선수의 철저한 자기 관리와 회복 중심의 건강 철학이 자사의 헬스케어 가치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자사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와 안마의자 등을 통해 일상 속 건강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세라젬은 리디아 고 선수의 경기력 유지와 회복을 위한 헬스케어 파트너로서의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주요 골프 대회 연계 마케팅 및 디지털 콘텐츠 협업 등의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리디아 고 선수와의 동행을 통해 '일상 속 건강 관리'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리디아 고 선수는 2026년 여자 골프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을 목표로 시즌을 준비 중이다. 세라젬은 선수의 철저한 자기 관리와 회복 중심의 건강 철학이 자사의 헬스케어 가치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자사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와 안마의자 등을 통해 일상 속 건강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세라젬은 리디아 고 선수의 경기력 유지와 회복을 위한 헬스케어 파트너로서의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주요 골프 대회 연계 마케팅 및 디지털 콘텐츠 협업 등의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리디아 고 선수와의 동행을 통해 '일상 속 건강 관리'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