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스크린골프 기업 골프존이 오는 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2026 롯데렌터카 WGTOUR' 2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대회에는 총 8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장비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드권자와 예선 통과자, 신인 선수 등이 출전하며, 컷오프를 통해 60명이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총상금은 8천만 원이다.
주요 선수로는 홍현지, 한지민, 심지연 등이 참가하며, 신예 선수들의 활약도 주목받는다. 또한 팬들이 최종 라운드 상위 6명을 예측하는 '승부예측 서비스'도 운영된다.
경기 1라운드는 스크린골프존TV와 골프존 유튜브 등에서 생중계되며, 최종 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도 추가 중계될 예정이다. 현장 관람은 무료로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장비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드권자와 예선 통과자, 신인 선수 등이 출전하며, 컷오프를 통해 60명이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총상금은 8천만 원이다.
주요 선수로는 홍현지, 한지민, 심지연 등이 참가하며, 신예 선수들의 활약도 주목받는다. 또한 팬들이 최종 라운드 상위 6명을 예측하는 '승부예측 서비스'도 운영된다.
경기 1라운드는 스크린골프존TV와 골프존 유튜브 등에서 생중계되며, 최종 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도 추가 중계될 예정이다. 현장 관람은 무료로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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