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영화관 메가박스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력해 운영 중인 '디즈니 시네마'의 올해 첫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디즈니 시네마는 2024년 5월 시작해 3년째 운영 중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뮤지컬영화 '물랑루즈'와 '사운드 오브 뮤직'을 상영한다. '물랑루즈'는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사운드 오브 뮤직'은 16일부터 22일까지 각각 상영되며, '사운드 오브 뮤직'은 국내 최초로 돌비 포맷으로 감상할 수 있다.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6일부터 메가박스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디즈니 작품을 계속해서 관객에게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기획전에서는 뮤지컬영화 '물랑루즈'와 '사운드 오브 뮤직'을 상영한다. '물랑루즈'는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사운드 오브 뮤직'은 16일부터 22일까지 각각 상영되며, '사운드 오브 뮤직'은 국내 최초로 돌비 포맷으로 감상할 수 있다.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6일부터 메가박스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디즈니 작품을 계속해서 관객에게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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