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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게 사건' 별도 수사 의뢰설 일축... "제3자 기 고소·고발된 건만 수사협조"

2026-02-04 13:29:36

모두발언 하는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모두발언 하는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이 4일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이유인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현시점에서는 수사 협조 외에 별도의 수사 의뢰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공보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당게 사건 관련 보도에 혼선이 있어 바로 잡는다"며 "해당 사안은 이미 (제3자로부터) 수사기관에 고소·고발돼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는 일부 언론에서 장동혁 대표가 별도 수사 의뢰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한 공식 반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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