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간담회에는 서울시 자율방재단 연합회 임원진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재난 예방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재난 발생 시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성북구 자율방재단은 한파·폭염 쉼터 점검, 침수 우려 지역 사전 예찰, 재난취약계층 보호 활동 등을 통해 현장 대응을 이어오며 지역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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