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의료기기 기업 세라젬이 APEC 정상회의 개최 유공으로 외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세라젬은 지난해 APEC 2025 공식 회의 전 과정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회의 현장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정상회의 기간에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고위급 오찬장과 수행원 라운지, 공식 숙소 내에 제품을 설치해 각국 대표단의 휴식을 지원했다.
업체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통해 K-헬스케어의 가능성을 국제 무대에 알린 성과"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헬스케어 산업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세라젬은 지난해 APEC 2025 공식 회의 전 과정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회의 현장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정상회의 기간에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고위급 오찬장과 수행원 라운지, 공식 숙소 내에 제품을 설치해 각국 대표단의 휴식을 지원했다.
업체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통해 K-헬스케어의 가능성을 국제 무대에 알린 성과"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헬스케어 산업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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