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넷플릭스와 하이브가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 생중계와 장편 다큐멘터리 공개 계획을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오는 3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 'ARIRANG'의 첫 무대다.
앨범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은 3월 27일 넷플릭스에 공개된다. 다큐멘터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음악 작업 과정을 중심으로 팀의 컴백 여정을 조명한다.
방탄소년단은 앨범 발매 후 34개 지역을 도는 월드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전 세계 팬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오는 3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 'ARIRANG'의 첫 무대다.
앨범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은 3월 27일 넷플릭스에 공개된다. 다큐멘터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음악 작업 과정을 중심으로 팀의 컴백 여정을 조명한다.
방탄소년단은 앨범 발매 후 34개 지역을 도는 월드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전 세계 팬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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