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 CGV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조 2754억원, 영업이익 962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3175억원, 영업이익은 203억원 개선됐다. 해외 극장사업 성장과 CJ올리브네트웍스의 실적 기여, SCREENX·4DX 기술 특별관의 글로벌 성과가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해외 사업별로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확대됐으며, 중국 사업은 흑자로 전환했다. 튀르키예는 시장 축소 영향에도 4분기 실적이 개선됐다. 국내 사업은 한국영화 흥행 부재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4분기에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CJ 4DPLEX는 매출이 전년 대비 18.8% 증가한 1464억원을 기록했으며, SCREENX·4DX 포맷이 적용된 콘텐츠 흥행으로 역대 최대 글로벌 박스오피스를 달성했다.
업체 관계자는 "2026년에는 K-Theater 전략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전년 대비 매출은 3175억원, 영업이익은 203억원 개선됐다. 해외 극장사업 성장과 CJ올리브네트웍스의 실적 기여, SCREENX·4DX 기술 특별관의 글로벌 성과가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해외 사업별로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확대됐으며, 중국 사업은 흑자로 전환했다. 튀르키예는 시장 축소 영향에도 4분기 실적이 개선됐다. 국내 사업은 한국영화 흥행 부재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4분기에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CJ 4DPLEX는 매출이 전년 대비 18.8% 증가한 1464억원을 기록했으며, SCREENX·4DX 포맷이 적용된 콘텐츠 흥행으로 역대 최대 글로벌 박스오피스를 달성했다.
업체 관계자는 "2026년에는 K-Theater 전략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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