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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인터내셔날 국가별 대표 와인으로 구성된 2026 설 선물세트 출시

2026-02-03 12:47:16

금양인터내셔날 국가별 대표 와인으로 구성된 2026 설 선물세트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2026년 설을 맞아 주요 와인 산지별 판매 상위 품목들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스페인 브랜드 토레스의 대표 제품인 상그레 데 토로 오리지널과 리제르바 2종 세트가 포함됐다. 해당 브랜드는 스페인 내수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와 함께 토레스 5년과 10년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브랜디 세트도 함께 마련됐다.

칠레 와인으로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되는 산 페드로의 몰리나 세트를 준비했다. 칠레 판매 1위 브랜드인 몰리나의 그란 레세르바 프리바다 카베르네 소비뇽과 카르미네르 품종으로 구성됐다.

뉴질랜드 와이너리 라파우라 스프링스의 세트도 출시됐다. 이번 세트에는 2024년 와인스펙테이터에서 우수 가성비 와인으로 선정된 리저브 소비뇽 블랑과 피노 누아가 포함됐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검증된 베스트셀러 제품 위주로 구성해 명절 선물로서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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