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남산골한옥마을이 오는 4일 입춘을 맞아 '2026 세시절기 입춘'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4일 오전 10시 남산골한옥마을 정문 입구에서 진행된다. 지난 2016년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전통혼례를 올린 가족과 웨딩사진을 촬영한 부부가 직접 입춘첩을 붙이는 시연에 참여한다.
시연자들에게는 '복 담은 말(馬), 만사여의' 문구가 적힌 특별 제작 입춘첩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제7회 남산골 입춘문예'로 선정된 시민의 새해 소망 5개를 입춘첩으로 제작해 마을 내 전통가옥 5채 대문에 1년간 전시한다.
행사 당일 현장 방문객에게는 연간 주요 행사가 담긴 책상용 달력이 배부된다. 남산골한옥마을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연중 세시절기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행사는 4일 오전 10시 남산골한옥마을 정문 입구에서 진행된다. 지난 2016년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전통혼례를 올린 가족과 웨딩사진을 촬영한 부부가 직접 입춘첩을 붙이는 시연에 참여한다.
시연자들에게는 '복 담은 말(馬), 만사여의' 문구가 적힌 특별 제작 입춘첩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제7회 남산골 입춘문예'로 선정된 시민의 새해 소망 5개를 입춘첩으로 제작해 마을 내 전통가옥 5채 대문에 1년간 전시한다.
행사 당일 현장 방문객에게는 연간 주요 행사가 담긴 책상용 달력이 배부된다. 남산골한옥마을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연중 세시절기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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