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디야커피가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개소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오는 3월부터 해당 카페 운영을 시작한다. 박물관 관람객의 동선과 공간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적용할 계획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내외 관람객이 많은 대표 문화기관이다. 이디야커피는 국립대구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등에서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관람객 편의와 품질을 최우선에 두고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디야커피는 오는 3월부터 해당 카페 운영을 시작한다. 박물관 관람객의 동선과 공간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적용할 계획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내외 관람객이 많은 대표 문화기관이다. 이디야커피는 국립대구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등에서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관람객 편의와 품질을 최우선에 두고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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